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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만큼 멋진 콘돌
시리 2015-08-10 ★★★★★
봉지를 여는 순간, 코끝에 밀려들던 묵직하고 진한 콘돌의 향을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. 산미가 적고 아주 깊은 바디감을 지닌 콘돌은 이름만큼이나 멋진 커피더군요. 깊은 여운은 더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. 커피에 적절히 어울리는 표현이 될지 모르겠지만, 중후한 매력이 가득한 콘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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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벽함
2015-08-11
콘돌 커피는 받자 마자 콜롬비아의 명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해주었던 커피였어요.
커핑하고하고 해도 아직 콘돌만큼 좋은 콜롬비아는 없어서 어제도 또 주문했어요.
발런스와 바디를 완벽히 지닌 커피라고 생각합니다.
맛있게 드셔주셔서 넘넘 행복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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