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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부터 멋진 커피
시리 2016-09-11 ★★★★★
궁금해서 찾아봤더니, 블루나일은 폭포의 이름이자 나일의 발원지이기도 하다네요. 커피 이름이 어쩜 이렇게 멋질수가 있죠^^
처음에는 은은한 향을 풍겼는데, 드립후엔 아주 상큼한 산미와 함께 포도나 자두 등을 말린 향기가 가득해지더라구요. 에티오피아 커피만의 고급스런 산미와 풍부한 맛은, 역시 커피의 본고장이구나 하며 엄지척! 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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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세한 리플
2016-09-12
재미있는 설명도 맛의 비유도 잘 읽었습니다.
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셔요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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